아버지가 꿈에서 또 아파서

2021. 2. 14. 16:44오늘의 일기

연휴 기간 내내 푹 쉬었습니다.

오랜만의 단잠에 꿈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나왔는데

무슨 일인지 꿈에서 또 아버지가 아팠습니다.

얼마 전엔 꿈에서 새 집을 샀다고 자랑하셨는데

갈 수 없는 저 먼 세상에서 아버지가 행복했으면 합니다.

사랑해요 아버지

우리말 연재는 내일부터 다시 시작됩니다. 연휴 기간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.